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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가 윤종신 판박이 딸 근황을 전했다.

가수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11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국 집에서 제가 앞머리 잘라줬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4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전미라 딸 라오, 라임은 앞머리를 자른 뒤 환히 웃고 있다. 전미라는 "그래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아 다행이에요... 강아지 같은 라오, 고양이 같은 라임"이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8103637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