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Picture 3.jpg

 

벤틀리 해밍턴이 앙증맞은 일상을 전했다.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 해밍턴은 11월 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메뉴가 뭘까? 시식코너라는 진짜 맛집들이 여기저기. 하하하하하!"라는 문구와 함께 3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벤틀리 해밍턴은 후드티를 입고 환히 웃고 있다. 그는 인형 비주얼과 큰 눈망울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였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714221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