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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이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포상 휴가는 가지 않는다. 시작 전부터 포상 휴가 논의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의 기세가 무섭다. 지난 9월 19일 첫 방송된 ‘동백꽃 필 무렵’은 시청률 6.3%(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로 출발한 뒤 상승세를 거듭하며 최고 시청률 18.8%(32회)를 기록하며 20% 고지 돌파를 앞두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의 상승세는 ‘작감배(작가, 감독, 배우)’의 완벽한 시너지에서 비롯됐다. ‘백희가 돌아왔다’, ‘쌈, 마이웨이’ 등을 집필한 임상춘 작가는 명대사와 쫄깃한 전개가 가득한 대본을, 차영훈 PD는 감각적인 연출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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