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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과 이동휘가 지존파 사건을 최초로 영화화하는 한재림 감독 제작 영화 '지존'(가제)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올랐다.

8일 뉴스1 취재 결과, 박정민과 이동휘가 '지존'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지존'은 지존파 사건을 극영화화한 최초의 작품이다. 지존파 사건은 1993년부터 1994년까지 7명의 20대가 부유층에 대한 증오를 바탕으로 범죄조직을 결성, 5명을 연쇄 살인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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