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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조작 논란에 휩싸였는데 대처 방식은 판이하게 다르다. Mnet '프로듀스' 안준영 PD의 조작 혐의 시인으로 인해 직격탄을 맞은 그룹 아이즈원과 엑스원 소속사 이야기다.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는 최근 조사에서 3번째 시즌인 '프로듀스48'과 4번째 시즌 '프로듀스X101'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 두 시즌의 마지막 생방송에서 시청자 유료 문자 투표 결과에 손을 대 연습생들의 순위를 바꿨다고 시인한 셈이다.

'프로듀스X101' 마지막 생방송 직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불거진 조작 혐의를 줄곧 부인해오던 안준영 PD는 경찰이 10월 30일 업무방해·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재판부가 11월 5일 구속영장을 발부하자 뒤늦게 혐의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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