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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스 삼 형제가 보낸 손편지였다. 웨일스 삼 형제의 어머니 조지나가 지난 한국 여행에서 열심히 찍은 사진들로 만든 카드에 아이들이 직접 쓴 감사인사가 가득했다.

이어 존·맥 형제도 여행의 추억을 담은 사진들과 함께 한글로 쓴 손편지를 건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베르토는 "띄어쓰기도 완벽해요"라며 감탄했다.

김준현은 "우리도 너무 고마워요"라며 환하게 웃었고, 출연진 모두 웨일스 삼 형제의 여행기를 추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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