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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닐의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방송됐다.

을지로 노가리가 1000원이라는 말에 김준현은 "잘못 쓴게 하니라 정말 1000원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뼈를 발라서 노가리를 먹는 아일랜드 친구들을 보면서 김준현은 "현지화가 다 된거 같다"며 흐뭇하게 웃었다. 

바리는 "더블린에 있는 한국 식당은 비빔밥도 팔지만 프라이드 치킨도 파는데 그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다"라고 말하며 마늘 통닭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바리는 마늘 통닭을 먹는 내내 미간을 찌푸리며 먹는 것에 집중했다. 그 사이 다니엘을 "우리 오늘 너무 많이 먹었다"며 "그런데 아직도 먹고 있다니"라며 놀라워 했다. 다니엘은 "왜 한국 치킨이 유명한거야"라고 물었지만,치킨을 한입먹자마자 "오 알것 같아"라고 감탄해 MC들을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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