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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을 대표하는 새로운 교양 예능이 탄생할까.

7일 방송계에 따르면 JTBC는 새 예능 '막나가쇼'의 정규 편성을 확정짓고, 오는 11월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막나가쇼'는 지난 9월 추석 파일럿으로 방송됐던 '구독TV, 막나가는 뉴스쇼'를 정규 방송화한 것. 파일럿 방송 당시 김구라는 일본 DHC 사내 방송에서 혐한 발언을 쏟아냈던 정치평론가와 소설가, 저널리스트를 직접 찾아가 인터뷰를 요청하는 모습으로 주목받았다. 비록 인터뷰에는 실패했지만, 김구라의 시사 토크 분야 진행 능력을 입증함과 동시에 대중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데 성공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7144043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