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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안준영 PD가 '프로듀스48'과 '프로듀스X101' 조작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논란의 중심에 선 그룹 X1이 아직까지 CJ ENM과 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7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X101'에서 탄생한 X1은 지난 8월 27일 데뷔 앨범 '비상 : QUANTUM LEAP'을 내고 가요계 첫 발을 내딛었다. 방송 종영 직후 순위 조작 의혹이 제기됐지만 당시 Mnet 측은 이를 부인했고 CJ ENM은 X1의 데뷔를 강행했다. X1은 '프로듀스' 시리즈 사상 최장 기간인 5년을 활동해야하는 조건이었지만 정작 데뷔 앨범을 내고 활동을 시작할 때까지 계약서를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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