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1).jpg

 

Mnet '프로듀스' 시리즈 연출자 안준영 PD가 투표 결과 조작을 인정한 '프로듀스 X 101'으로 탄생한 그룹 엑스원이 예정된 스케줄을 계속 진행할 계획이다.

7일 엑스원 측은 TV리포트에 "예정된 일정의 변동은 아직 없는 상황"이라며 자세한 사항에 대한 말은 아꼈다.

추후에도 스케줄 변동이 없다면, 엑스원은 오는 10일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K-POP FESTA IN BANGKOK'에 참석한다. 이어 오는 16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되는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하트비트' 레드카펫 행사와 본 공연에도 모습을 보인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7121800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