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2).jpg

 

헨리와 윤도현의 특별한 우정이 공개된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남한강 라이딩에 나선 헨리와 윤도현의 이야기가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팔씨름, 허벅지 씨름에서 박나래에게 연패하며 상심에 빠진 헨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특별한 멘토와 함께 특훈에 돌입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수 윤도현. 헨리는 자전거와 함께 바람처럼 등장한 윤도현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맞이해 시작부터 남다른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이처럼 두 사람이 선후배를 뛰어넘은 우정으로 이어지게 된 사연은 어떤 것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8&aid=0000588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