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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영 PD가 '프로듀스X101', '프로듀스48'의 최종 문자투표 조작 등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엠넷이 최근 선보인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엠넷 관계자는 7일 스타뉴스에 현재 방송되고 '월드클래스'의 데뷔 멤버 선발 방식 질문에 "'월드클래스'는 문자투표가 없다. '프듀'나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 선발 방식이 다르다. 문자 투표가 아니라 미션+전문가 심사+V라이브 투표로 선발한다. 매주 선발되는 멤버가 공개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초 20명 중 최종 10명이 데뷔하는데 참가자들은 모두 기획사 연습생이 아니다"고 설명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710385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