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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단독 개최를 앞둔 '2019 MAMA'(2019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일부 팬들은 개최지에 불만을 표하며 보이콧을 선언하고 있다.

지난달 29일 Mnet 측은 공식 SNS를 통해 '2019 MAMA'에 참석할 아티스트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갓세븐, 트와이스, 마마무,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이즈원, 청하 등 쟁쟁한 K팝 아이돌이 올해 'MAMA'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31일에는 전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방탄소년단까지 추가로 이름을 올리면서 벌써부터 호화로운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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