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방송인 권혁수(33)가 유튜버 구도쉘리(박선영·28)의 노출의상을 입도록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반박했다.

4일 권혁수는 SBS funE 취재진과의 전화통화에서 "많은 질타를 받고 있고, (그럴 이유가 있다면) 많은 질타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이번 일에 대한 명백한 녹취 기록이 있다. 이 녹취를 오늘 중 공개할 것 같다."고 밝혔다.

앞서 구도쉘리는 지난 9월 30일 권혁수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권혁수감성'에 출연해 등뼈찜을 먹는 도중 윗옷을 벗고 브라톱을 드러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104084012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