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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방송된 JTBC ‘괴팍한 5형제’에선 서장훈 김종국 민경훈 박준형 이진혁이 출연해 레전드 스포츠스타 줄 세우기에 도전했다. 
 
메이저리거 박찬호에서 피겨여왕 박지성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타들 중 민경훈이 5위로 꼽은 스타는 바로 서장훈이다. 민경훈은 “보통 남들이 위대한 선수라며 업적을 말해주기 마련인데 서장훈은 본인이 주구장창 자기자랑을 한다. 굳이 우리가 치켜세워주지 않아도 될 듯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4위로 박찬호를 꼽으며 “야구가 팀 스포츠인데 팀 우승경험이 없어서 4위로 뒀다”라 설명했다. 3위로 박세리, 2위로 김연아를 선정한 그는 박지성을 1위로 뽑은데 대해 “무조건 박지성이라고 생각했다. 빅 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주장완장을 찬 선수다. 희생하는 플레이가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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