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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건모(51)가 내년1월30일 13세 연하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장지연(38)과 교제 5개월만에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건모의 예비 장인 어른이자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씨가 딸 결혼 소감을 직접 전했다.

장 목사는 31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 딸이 다이아몬드라면 건모는 반지다. 오랜 세월 딸을 정성스럽게 다듬고 다듬어 만들어두니 건모 반지에 가서 딱 박힌 거다”라고 했다.

이어 “다이아는 혼자서 빛날 순 없지 않나. 제 짝을 만나야 함께 빛날 수 있다. 상견례 때도 내가 이 이야기를 했다”고 두 사람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22/00034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