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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가 MBC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V2’에 이어 SBS 예능 ‘정글의 법칙’ 내레이션에 참여한다. KBS에서는 ‘농담 반 진담 반’ 이적 제안까지 받았다.

지상파 교육방송 EBS 연습생 소속인 펭수는 존재감 하나로 방송사 간 경계의 벽이 허물고 있다. 각종 방송사와 언론사뿐만 아니라 각종 기관과 기업들은 “펭하!(펭수 전용 인삿말)”를 부르짖으며 열렬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런 기세라면 펭수의 원대한 꿈인 ‘우주대스타’도 멀지않아 보인다.

타사 출연에 대해 EBS ‘자이언트 펭TV’ 이슬예나 PD는 “펭수가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모든 주요 채널에서 섭외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 PD는 “펭수가 연습생인만큼 아이돌처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경험을 쌓는 게 맞다는 생각했다”면서도 “섭외가 많아지다보니 정작 펭수가 해야할 일에 지장을 줄 정도로 스케줄이 쌓이고 있다. 이제는 본의아니게 거절을 해야 해서 많이 죄송하다”고 털어놨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3117414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