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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중 근황을 공개했다.

돈스파이크는 10월 30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에 비해 홀쭉해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블랙 셔츠에 정장 바지를 입은 채 멋있는 포즈를 취하거나 한결 가벼워진 몸을 움직이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두 자리 진입이 코 앞으로! 가벼워지니 한결 몸놀림이 빨라지는 현상"이라고 덧붙여 몸무게 두 자리 진입 목전이라는 사실을 알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119kg에서 꾸준히 감량 중이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195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