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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블랙머니'의 이하늬가 최근 불거진 윤계상과의 결별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블랙머니' 개봉을 앞둔 이하늬는 31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윤계상과)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SNS에서 시작된 결별설에) 저도 너무 놀랐다"면서 "키우는 강아지가 어릴 때 까맸는데 크면서 하얘졌다. 강아지를 아기처럼 예뻐하니까, '그때를 다시 볼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강아지와 같이 있는 저도 너무 어리더라. 그런 감정을 느껴서 스스럼 없이 SNS에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칠지는 몰랐다"며 웃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311059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