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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가 어느 날 제 안으로 들어왔어요."(김건모)

"첫 만남에서 제가 오빠 옆에 없으면 안 될 것 같은 확신이 들었어요."(장지연)

쉰이 넘도록 '미운 우리 새끼'던 국민가수 김건모(51)가 장가를 간다. 피앙세는 유명 원로 작곡가 겸 목사 장욱조의 딸인 피아니스트 겸 작·편곡가 장지연(38) 씨로 단아한 미모의 재원이다.

지난 5월 말 지인 소개로 만났다는 두 사람은 5개월 만인 이달 말 상견례를 하고, 내년 1월 30일 양가 50명씩을 초대한 스몰웨딩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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