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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김보미가 ‘댄싱9’ 출신의 유명 발레리노 윤전일과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뉴스엔의 단독 보도에 대해 김보미 소속사는 사실임을 확인했다. 연기자로 데뷔하기 전 발레리나를 꿈꿨던 김보미는 수년 전 윤전일과 한 발레 공연에서 동료로 만나 지난 해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10월31일 보도 직후 김보미의 소속기획사인 이엘라이즈 측은 본인 확인을 통해 “1살 차이인 윤전일과 오빠 동생사이로 지내다 얼마 전 연인 사이가 됐다.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은 이날 오전 국내 발레계 관계자들의 전언을 인용, 두 사람이 연인 관계임을 보도한 바 있다. 1살 차인 김보미와 윤전일이 교제 중이란 사실은, 최근 국내 발레계를 중심으로 급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올해 윤전일이 주역 무용수로 출연한 발레 공연마다 김보미가 목격돼 남다른 관계임을 짐작케 했다”며 덧붙여 “김보미가 얼마 전 출연한 드라마 또한 ‘발레 소재’로 윤전일이 그녀의 연습 파트너 겸 인스트럭터를 맡아 큰 도움을 준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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