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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김도영 감독)'이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 관객을 돌파하며 뜨거운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개봉 후 평점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가을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이 영화는 개봉 8일째 손익분기점 160만 명을 돌파, 뜨거운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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