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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이 제40회 청룡영화상의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각 스태프 상 등 총 11개 부문(12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최고의 한국영화를 가리는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기생충’을 비롯해 ‘극한직업’ ‘벌새’ ‘스윙키즈’ ‘엑시트’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

오는 11월 2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되는 제40회 청룡영화상에서는 총 18개 부문을 시상한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자(작)은 청정원 인기스타상과 청정원 단편영화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을 제외한 15개 부문이며, 지난해 10월 12일부터 올해 10월 10일까지 개봉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영화계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진행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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