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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 정릉 아리랑 시장편이 그려졌다. 

12번의 폐업신화를 겪은 조림백반집을 찾아갔다. 사장은 새벽부터 일어나 음식을 준비했다.이어 점심장사가 시작됐다. 28년 내공으로 망설임없는 능숙한 요리솜씨로 음식을 완성했다. 이를 본 백종원은 "요리의 기본기는 있으나 허술한 가게운영, 주방 상태는 수준이하의 낙제점수"라며 안타깝게 바라봤다. 

13번의 실패를 막기 위해 백종원이 근본적인 방향성부터 관리문제까지 알아보기 위해 조림백반집을 찾았다. 백종원은 바로 주방부터 체크했고, 각 잡힌 냉장고로 변신한 모습에 칭찬했다. 일주일만에 크게 발전한 위생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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