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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문정혁)과 고원희가 드라마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29일 일간스포츠에 "에릭·고원희가 채널A 드라마 '제멋대로 바캉스'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멋대로 바캉스'는 시골과 고향이 안겨줄 힐링과 셰프의 손에서 만들어질 맛깔스런 음식으로 도시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오감대만족을 줄 드라마. 안겨줄 것이다. 포기가 많아지는 시대 바캉스조차 사치에 귀농에도 각오가 필요한 사람들을 대리만족시킨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151944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