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Picture 2.jpg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첫째 딸이 국내 저명한 국제학교에 입학했다.

29일 OSEN 취재 결과, 유진과 기태영의 첫째 딸 로희(5) 양이 인지도 있는 수도권의 한 국제학교에 지원서를 제출했고, 서류전형 및 입학 테스트에 합격해 올해 입학했다. 국제학교 학생들은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등에 있는 대학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고 보통 영어권 대학들이 학업 이외의 다른 부분도 서류평가에 골고루 반영하기 때문에 자기가 잘하는 스포츠를 골라 학교팀에서 활동하거나 악기연주 및 토론, 연극 등에 참여한다.

유진과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5년 4월 딸 로희 양을 얻었다.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렸던 바.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160435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