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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승 트레이너가 '펭수 닮은 꼴'로 언급되는 것에 대해 생각을 밝혔다.

양치승 트레이너는 10월 29일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기자간담회에서 펭수 닮은 꼴이라는 의견에 대해 "사실은 펭수를 몰랐다"고 운을 뗐다.

이어 "어느날 체육관에 EBS 펭수 닮은 꼴로 섭외 전화가 왔다. 펭수가 누구지 했는데 펭귄 인형이더라. 저와 김민교 씨가 인터뷰를 했는데, 저와 비슷한 느낌은 안 들지만 남들이 봤을 때는 비슷한 것 같더라"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114849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