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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 조세호가 청춘과 낭만의 도시 춘천으로 떠난다.

10월 29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두 자기가 가을 감성을 적시기 좋은 춘천으로 떠나 닭갈비만큼 맛있는 토크 맛집을 선보인다.

트렌치코트를 휘날리며 소양강 앞에 도착한 두 자기는 ‘소양강 처녀’를 열창하며 아침부터 오리배를 타고 있는 자기님들과 활기찬 인사를 나눈다. 이어 두 자기는 길을 가다가 세차장으로 들어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부부 자기님을 만난다. 모든 시간을 함께 하고 있는 두 분의 자기님한테 ‘오늘만큼은 진짜 혼자 일하고 싶은 날은 언제인지’부터 공통질문으로 ‘나만의 비밀이 있는지’ 등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질문을 하며 긴장감을 높였다고. 이에 큰 자기는 “촬영 끝나고 두 분이 다투실까봐 저희 스태프 두 명정도 남아서 보고 와야겠다”고 말하며 촬영장 내 웃음을 선사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105740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