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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38)이 수 년째 수 억원을 들여 NGO단체를 운영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남길은 28일 첫 방송된 tvN 교양 프로그램 ‘김현정의 쏀터:뷰’에 출연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NGO단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처음에는 큰 뜻이 있어 시작한 것이 아니라 주변 지인들이 보여 봉사활동을 했다”며 “2013년 필리핀 팬이 쓰나미 때문에 피해를 입었는데 도와달라고 편지를 보냈다. 당시 도와줄 방법을 고민하다가 크라우드 펀딩을 요청해 300가구에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092254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