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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출신 가수 슈(38·유수영)가 일본 데뷔를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슈는 28일 에이전시를 통해 "조심스럽고 두려웠지만, 세 아이의 엄마로서 더 이상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용기를 냈다"는 속내를 전해왔다.

슈는 "지난 1년간 잘못된 판단과 실수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망하셨을 팬들과 대중의 따끔한 충고도 가슴 깊이 새겨듣고 있다"면서 "무엇보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 1년간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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