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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댓글은 그에 대해 비난 일색인데, 그가 발표하는 곡들은 어김없이 1등이다. MC몽은 웃어야 할까 울어야 할까.

MC몽은 2012년 무혐의 판결을 받았음에도 스티브 유(유승준)과 함께 병역 기피 연예인의 대표 격이 됐다. 2010년 병역 논란이 처음 불거지기 시작한 이후 그에겐 비난과 '발치몽'이란 희화화된 꼬리표가 뒤따라 다녔다. 햇수로 올해 무려 10년째다.

그간 MC몽은 자신의 이름을 숨긴 채 다른 가수들의 곡 작업을 하고, 2014년 11월 정규 6집과 2016년 11월 7집을 발표하고, 콘서트도 개최했지만 당당하게 대중 앞에 나서진 못했다. 그런 그가 지난 25일 발표한 정규 8집 'CHANNEL 8(채널8)' 음감회를 개최하며 공식석상에 섰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9050009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