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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가인이 MC몽의 '인기' 피처링 참여 협업에 대해 "국악을 알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했다"고 말했다.

송가인은 28일 '내일은 미스트롯' 전국투어 시즌2 기자간담회에서 비난 여론이 일부 일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악플보다는 선플이 많기 때문에 그런 글들로 위안을 얻는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TV조선 '미스트롯' 진선미 송가인, 정미애, 홍자를 비롯해 정다경, 숙행, 박성연, 두리, 김소유, 하유비가 참석했다.


https://news.v.daum.net/v/20191028155924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