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배우 한지민 남주혁이 3연속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제40회 청룡영화상 사전행사인 핸드프린팅 행사가 28일 오후2시 서울 여의도 CGV에서 열렸다. 지난해 여우주연상 수상자 한지민(영화 '미쓰백'), 여우조연상 수상자 김향기(영화 '신과 함께'), 신인남우상 수상자 남주혁(영화 '안시성'), 신인여우상 수상자 김다미(영화 '마녀')가 참석했다.

한지민과 남주혁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이어 드라마 'HERE ', 영화 '조제'까지 동반출연한다. 이에 대해 한지민은 "'눈이 부시게'에서 혜자와 준하로 출연했을 때 파트너라고 하기에는 분량이 적어서 아쉬웠다. 드라마 스토리상 혜자와 준하 스토리가 애틋해서 준하를 떠올리면 항상 가슴 뭉클한 부분이 있었다. 현장에서 주고 받은 에너지가 있었고 긍정적인 호흡을 주는 동료 배우였는데, 이번에 만나서 초반에 어색하거나 익숙해지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어서 좋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42735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