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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는 열혈 워킹맘 가정에 등하원 도우미로 출근한 서장훈과 사유리 그리고 김민종과 황치열 콤비의 돌봄 스토리가 그려졌다.

서장훈과 사유리는 차세대 트롯 퀸 정미애 부부 3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김민종과 황치열은 남다른 교육열로 6가지 일을 하는 워킹맘을 대신해 4남매의 등하원 도우미로 출격했다.

이날 서장훈의 파트너로 깜짝 합류한 사유리는 정미애 부부와 인사를 나눈 뒤 막내와 하원 한 둘째를 데리고 실내 놀이터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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