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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대세 가수’ 송가인(본명 조은심·33)이 MC몽(본명 신동현·40)의 신곡에 참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MC몽의 소속사 밀리언마켓 측은 25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송가인이 MC몽의 신곡 ‘인기’에 피처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MC몽은 이날 오후 6시 8번째 정규 앨범 ‘채널8’을 공개한다. 송가인이 피처링한 ‘인기’는 ‘샤넬’과 함께 더블 타이틀곡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민들의 시선은 대체로 곱지 않다. MC몽의 과거 의혹 때문이다. 특히 팬들은 올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른바 ‘꽃길’을 걷고 있는 송가인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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