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 1.jpg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23일 뉴스1에 따르면 정아는 12일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정아는 산후조리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정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아기를 낳고 나니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말 더 감사하면서 살겠습니다”라면서 “꿀복아~많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쩡창아~ 시즌 중에 많이 힘들 텐데 그런 내색도 없이 옆에 있어 줘서 고마워”라고 엄마가 된 소감을 밝혔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4&aid=0000638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