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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82년생 김지영’의 제작사 측이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것과 관련, “영화를 찾아준 관객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제작사 봄바람 영화사 제작사 대표는 24일 오전 OSEN에 “관객들이 김지영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신 거 같다”라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23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한국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 제공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제작 봄바람 영화사)은 이날 13만 8763명이 관람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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