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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정릉 아리랑 시장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백종원은 정릉 아리랑 시장 수제함박집을 찾아갔고, 수제함박집은 어머니와 아들이 운영하고 있었다. 어머니는 연극배우 출신이라고. MC 김성주가 “같이 공부하셨던 동기가?”라고 묻자 사장은 “동기는 성지루 박상면”이라고 서울예대 87학번 동기들을 밝혔다.

이어 김성주가 “극단 활동도 하셨냐”고 묻자 사장은 “극단은 손현주와 함께. 현주 오빠와 저와 서러움을 겪으며 설거지를 하며 포스터를 붙였다. 그러다 결혼했다. 결혼하고 조금 있다 보니 오빠는 방송국에 들어갔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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