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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방송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바뀌어버린 만화책 세상이 그려졌다.

하루가 없어진 사실을 알고 은단오는 학교 전체를 돌아다니게 됐다. 도서관에 찾은 은단오 앞에 만화책을 들고 있는 백경이 나타났다. 백경은 자신이 만화책 주인공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 충격을 줬다.

백경은 은단오에게 “엑스트라 주제에”라고 말하며 상처를 주기도 했지만, 은단오가 신경 쓰이는 듯 딸기 우유를 선물해주거나 집에 데려다주기도 했다.

은단오는 백경은 신경쓰지 않고 하루만 찾아다녔다. 은단오는 “너같은 주연과 달리 나에겐 은단오의 시간이 중요하다”며 하루가 갑자기 없어져 버린 현실에 당황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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