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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우연히 나영석 PD의 목소리를 듣고 찾아갔고, 나영석 피디는 순식간에 제작진에게 포위되며 도주 실패했다. 유재석은 “아니, 이런 대어를 낚다니”라며 “tvN 예능의 왕” 나영석과 인터뷰를 시작했다. 나영석은 어제그제 ‘신서유기’ 첫녹화를 마쳤다며 “재미있게 잘 된 것 같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유재석이 예능 성공 비결을 묻자 나영석은 민망해 하면서도 “‘1박 2일’을 오래 해서 여행 프로그램 하지 말자 다른 걸 시도했는데 너무 자신이 없더라. 욕 좀 먹더라도 하던 거 또 하자 하고. 욕은 잠깐이니까”라며 “국내는 너무 돌았으니까 해외를 가야겠다. 해외여행 가는 포맷을 하려다가 누구 모시고 가면 즐거울까 하다가 젊은 사람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있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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