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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욱이 영화 '경관의 피'에 합류했다.

22일 본지 취재 결과, 이현욱이 미스터리 추리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에 캐스팅됐다.

'경관의 피'는 사사키 조의 동명 소설을 각색해 영화화한 작품으로, 경찰관의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한 집안의 이야기를 미스터리와 추리로 풀어낼 예정이다. 앞서 배우 조진웅, 최우식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최근 '경관의 피'는 대본 리딩을 진행했으며, 곧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리턴'(2007) 등을 연출한 이규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191022141057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