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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경 작가의 '라이브'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 높은 시청률이 아닌데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며 그의 작품이 사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매체 데드라인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크리스 콜린스와 스텔링 K.브라운이 만드는 한국드라마 원작의 드라마 '라이브'가 폭스사에서 제작된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tvN에서 방송돼 호평을 얻은 '라이브'가 미국에서 리메이크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노희경 작가의 작품들이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29&aid=000000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