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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진 간미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원조 요정 SES 유진과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출연했다. 간미연은 “1997년 9월에 제가 데뷔했다”고 밝혔고, 유진은 “저희는 97년 11월이다. 20년 만에 알았다. 선배님”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의 데뷔시절 영상이 공개됐고, 여전히 감탄을 자아내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온라인 탑골공원의 인기로 새로운 젊은 팬들과 예전 잘못을 뉘우친다는 안티팬들도 생겼다고. MC 김성주는 “당시 유진을 보고 저렇게 예쁠 수가 있나, 올리비아 핫세다, 주목을 많이 받았다. 핑클 성유리, 베이비복스 간미연이 미모로 대표적이었다”며 “유진이 사전인터뷰 때 핑클의 성유리가 제일 신경 쓰였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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