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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김민규-이시언-도상우-이열음이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 출연을 확정했다.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극본 최수미/연출 김정민)은 정통 왕조 이씨가 아닌 자들에게 유일하게 허락된 조선 최고의 지위, ‘왕비’의 자리를 노리는 이들의 목숨 건 경합이 벌어지는 ‘궁중서바이벌 로맨스’다. 각자의 목표를 품은 자들이 모여 왕의 옆자리에 설 여인으로 간택 받기 위해 끊임없이 싸우고, 노리며, 사랑하고, 배신하는 치열한 판타지 사극이다.

진세연은 언니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무작정 왕비가 되겠다고 나선, 깡으로 무장한 여인 강은보 역을 맡았다. 진세연은 가녀린 외모와는 달리 왈패 같은 성정과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위험하리만치 무모할 정도로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 나가는 강은보라는 캐릭터를 진세연화시켜 안방극장의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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