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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가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일요 예능 1위는 물론, 주간 전체 예능 1위로 우뚝 올라섰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는 가구 시청률 17.3%(이하 수도권 시청률 3부 기준)로 전주 대비 1.7%P 상승세를 보였다. 경쟁력과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도 5.9%로 주간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정준하와 임원희의 방문으로 위기를 맞은 ‘김희철’ 화이트 하우스에서는 최고 시청률이 18.7%까지 치솟았다.

이날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가 스페셜 MC로 출연해 어머님들에게 반가움을 샀다. 이연복 셰프는 “밥은 안 먹어도 아침마다 아내와 꼭 뽀뽀를 한다”며 “매일 뽀뽀하다 보니까 입술이 두꺼워졌다”고 밝혀 변함없는 사랑꾼임을 입증했다. 서장훈이 ‘짜장면 VS 짬뽕’ ‘탕수육 부먹 VS 찍먹’ 중 어느 쪽을 선호하냐고 질문하자 이연복 셰프는 ‘간짜장면’과 탕수육 ‘부먹’을 더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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