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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는 10월 21일 오후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시청자로서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어떻게 보고 있냐"는 질문에 "밝고 코믹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작품이라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래들과 촬영하는 만큼 현장 분위기도 좋다. 김영대는 "대기하고 있을 때는 정말 친구들과 놀러 온 것 같다. 수학여행에 온 기분이다"며 웃었다.

순정만화 '비밀'의 남자 주인공인 오남주는 A3의 리더이자 스리고 싸움 서열 1위. 전교 1등까지 놓치지 않는 완벽한 캐릭터다. 김영대는 "설정이 부담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부담이 됐지만, 기분 좋은 부담감이었다. 잘 해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19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