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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가요계 관계자는 “‘미스터 트롯’ 제작 및 기획과정에서 TV조선이 송가인 측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와 이견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초 알려진 송가인의 TV조선 예능 혹사 출연 때문에 관계가 틀어진 것은 직접적인 이유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TV조선은 올 하반기 ‘미스트롯’의 남자 버전 격인 ‘미스터트롯’을 방송 예정이다. 10대부터 40대 남성을 대상으로 트로트 스타를 뽑는 경연프로그램.

포켓돌스튜디오의 사실상 수장인 김광수 총괄 프로듀서는 연이어 경연프로그램 실패를 딛고 ‘미스트롯’을 히트시키면서 제작자로서 명예를 회복했다. 해당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면서 TV조선 역시 지명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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