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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은 아빠에게 아이들을 키우면서 속상했던 적이 있었는지를 물었고 아빠는 아이들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거의 없었다고 하면서도 가끔 가슴이 아팠을 때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기 엄마가 처음 들었을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아내에게조차 하지 못했던 사연을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고, 가장의 눈물을 본 줌마테이터 4인방은 “어떻게 해”라며 안타까움의 눈물을 흘렸다.

이후, 8남매 아빠의 얘기에 공감한 김미려는 둘째 출산 이후 남편과 있었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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