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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진화와 김원효는 시험관 시술을 위해 각자 정자와 난자를 채취하러 병원을 방문했다.

심진화는 난자 채취를 위해 전신 마취를 했다. 시술이 시작되고 20~30분 정도 마취 상태로 진행됐고 총 8개의 난자를 채취했다,

같은 시간 정자 채취를 먼저 마친 김원효는 회복실에서 심진화를 기다렸다. 김원효는 제작진과 인터뷰를 통해 "부부란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언제나 함께 한다고 약속하고 결혼하지 않나. 기쁘기 위한 힘든 과정인데 함께 있지 못하니까 내가 무언가를 해줄 수 없다는 것이 답답하고 잠깐 떨어져 있는 것도 미안하더라"며 홀로 아픔을 견디는 심진화의 모습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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