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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김원희 토크가 기대된다. 기가 막힌 친구”라고 칭찬했다.

이에 김원희는 “내가 오랜만에 장거리를 나왔다. 나 멀리 가는 거 싫어하잖냐. 내가 ‘일로 만난 사이’ 섭외를 오래전에 받았다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못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 소속사 없다. 그래서 활동을 안 한다. 매니저도 없고 차도 없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오늘 방송국 차를 타고 왔다. 보디가드로는 교회 동생을 데리고 왔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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